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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한예슬 구하라 클라라, 자꾸만 시선 가는 ‘셀럽 노출 패션’

조회수 : 234 2017-07-25 11:16:23
여자 연예인과 노출. 단어만 들어도 괜히 얼굴 붉어지는 조합이다. 하지만 이 페이지에서 음란마귀는 접어두길. 피할 수 없는 여름날의 더위를 쿨한 스타일로 이겨내기 위해서 따라 할 만한 ‘셀럽 노출 패션’들을 모았다.

요즘은 너도나도 입고 다니는 슬립 드레스. 아직도 반팔 티셔츠에 레이어드해서 입고 있다면.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설리처럼 시원하게 오픈하는 것이 센스 있어 보인다.

맨틱한 분위기를 더하는 롱 스커트가 트렌드를 탔다. 특히 슬리브리스 톱과 롱 스커트는 어떤 체형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업그레이드해주니 기억해 둘 것. 꼭 한예슬이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여성미를 부각할 수 있는 룩이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과감히 드러내고, 타이트한 실루엣의 원피스를 선택한 구하라는 앙증맞아 보이기도, 야한 것 같기도 하다. 요조숙녀 같은 미들힐도 사랑스럽지만 스니커즈와 매치해도 찰떡궁합일 듯.
바비인형처럼 늘씬한 기럭지로 러블리한 패션을 즐기는 한채영.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원 숄더 톱으로 이기적인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블링블링한 장식이 눈에 띄는 슈즈로 사랑스러움까지 장착했다.
건강미 넘치는 태닝 피부에 ‘끈나시’와 ‘핫팬츠’를 입고, 틴트 선글라스를 무심하게 툭 걸친 클라라. 여자가 핫서머 시즌에 누릴 수 있는 이상적인 모습 그 자체라 아름답다.
살짝 드러낸 허리 라인이 은근해서 더 섹시하게 느껴진다. 티아라 지연이 방증하듯 스트라이프 패턴의 민소매 톱과 블루 진은 여름과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블랙 레이스의 매력은 마냥 사랑스럽지만은 않은 데 있다. 때론 우아하고 때론 야릇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것. 이연희의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화려한 패턴 스커트의 갭을 완화하기에 탁월한 셔츠 선택이다.
서머 스트리트에서 한 번쯤은 꼭 마주치는 미드리프 톱! 스포티하게 연출하거나 화려한 패턴의 미드리프 톱으로 센 언니의 포스를 풍기기 마련인데, 이태임은 포멀한 팬츠와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했다.
스트랩리스 튜브 톱과 팬츠, 그리고 스틸레토 힐로 완성한 쿨걸 스타일! 최지우는 한없이 우아해 보이지만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소화하기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
핫팬츠보다 반팔 티셔츠에 매치하는 팬츠가 더 멋스럽게 여겨지는 올 여름 티아라 효민처럼 과감하게 찢은 데님 팬츠를 선택하면 무더위에도 스타일을 사수할 수 있다.
트위드 소재의 민소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로 연출한 복고 스타일. 소녀시대 윤아는 여기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더해 개성 있는 서머룩을 선보였다.


에디터 서하영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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