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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윤승아-강동원, 별들의 ‘반짝이’는 패션들

조회수 : 372 2017-10-26 09:57:40
이벤트 많은 연말은 반짝이는 것들을 위한 시즌이다. 한 해 동안 우리의 눈을 호강시켜 줬던 ‘별들의 잔치’가 이어지고, 각종 파티와 모임들이 연일 대기 중이니 말이다. 올 한 해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영감을 준 스타들을 모아봤다. 굳이 호사스러운 드레스가 아니더라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스타일들을 귀감으로 삼아보자. 연예인은 타고난다지만 파티 퀸은 노려볼만하겠다.

주얼 장식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벨벳 드레스를 선택한 한예슬. 미니 원피스의 실루엣이 소재 특유의 올드해 보이는 느낌을 덜어 주는 한편, 여기에 플랫폼 샌들을 매치하니 새침데기 같은 도시 여성처럼 보인다.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 공효진은 메탈릭한 실버 드레스를 여성스럽게 연출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도발적인 섹시함까지 더했다.
비주얼 마스터 강동원은 파티에나 걸맞을 듯한 시사회 패션을 선보였다. 존재감 확실한 그의 자신감이 매력적이지 않은가.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파격적인 시스루 톱과 골드 펄 디테일 재킷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블랙 시스루 톱엔 반드시 검정 속옷을 착용할 것.
일도 사랑도 승승장구 중인 최수영은 패션 감각도 남다르다. 자칫 란제리처럼 보일 수 있는 민소매 톱을 포멀 룩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낮엔 오피스룩, 밤엔 파티룩으로도 손색없겠다.
도시적인 외모와 상반되게 소녀스러운 스타일을 즐기는 한채영은 시퀀 장식과 프릴 디테일이 과장된 원피스를 러블리한 감성으로 소화했다.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정남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한복 느낌의 바지에 골드 컬러로 시선을 끄는 봄버 재킷을 매치했다. 트렌디한 신흥 부자의 느낌이랄까.
김민지처럼 단정한 재킷에 티셔츠를 간단하게 매치한 후, 메탈릭 컬러의 스커트로 포인트만 살려도 전체적으로 신경 쓴 듯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매력적인 베이비 페이스의 소유자, 블랙핑크 제니는 블랙 슈트에 반짝이는 아이템들을 매치해 시크한 아름다움을 재정의했다.
치파오 스타일의 시퀀 소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설리. 화려한 보라색이 설리 특유의 오묘한 매력을 배가한다.
윤승아는 펄 장식이 가미된 톱과 멀티 컬러 스커트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실루엣은 단순하게 유지하면서 시각적인 자극을 극대화하니 제법 조화로워 보인다.


에디터 서하영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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