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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를 꿈꾼다면 ‘오피스 뷰티 매뉴얼’

조회수 : 186 2018-06-28 10:21:05
[앳스타일 임미애 기자]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민영처럼 하루 종일 화사한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 뷰티 매뉴얼. 퇴근하는 그 순간까지 외모 능률을 높이기 위해선 메이크업 전 기초 공사가 중요하다. 물론 좁쌀처럼 피부에 나타나는 트러블을 파운데이션으로 감출 수 있다고 방심하는 ‘귀차니즘’도 버려야 한다.
(왼쪽부터) A24 ‘프리미엄 썬 프로텍션 크림’, 메다비타 ‘올리오 아우레오’, 라포랩 ‘센텔라스카 연고’

피부 건강 지키는 기초 of 기초, 선크림 바르기
잡티가 적을수록 소량의 파운데이션만으로 피부 화장을 끝낼 수 있고, 옅은 메이크업일수록 무너짐 없이 장시간 메이크업이 유지된다. 즉 잡티의 유무가 메이크업 지속력에 영향을 끼친다. 잡티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때 생긴다. 특히 UVA는 해가 떠 있는 순간이라면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A24의 ‘프리미엄 썬 프로텍션 크림 SPF50+ PA+++’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더불어 미백과 주름까지 케어하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임상 테스트를 통해 50시간 보습 지속력과 피부 자극 테스트 무자극을 입증받았다. USDA 인증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안정시켜 건강한 피부로 가꿔 주며, 눈 시림 등의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땀과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크림으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찰랑이는 머릿결, 은은한 장미향
박민영처럼 발랄하면서도 정갈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위해서는 모발의 건강 상태가 중요하다. 갈라지고 푸석한 머리카락은 깔끔하게 하나로 묶이지 않는다.

메다비타의 ‘올리오 아우레오(일루미네이트 라인)’은 4가지 식물의 순수 에센셜 오일을 이상적으로 블렌딩해 모발에 풍부한 영양과 놀라운 광택을 선사하는 광택 오일 세럼이다. 실키 한 오일 텍스처가 모발에 흡수돼 즉각적으로 빛나는 광택을 되찾아준다. 여기에 은은한 장미향은 덤이다.

트러블로 성난 피부 상처 치유
잦은 야근과 회식은 푸석한 피부를 만드는 주범이다. 유분을 동반한 잦은 트러블은 화장으로 가려봤자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다. 잠깐은 파운데이션으로 트러블을 가릴 수 있어도 방치할 경우 다크 스폿과 같은 흔적이 생기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라포랩의 ‘센텔라스카 연고(바질)’는 피부 무자극성의 상처 및 궤양의 부분적 치료 연고다. 주성분은 피부 보호, 피부 장벽 강화, 피부 자극 진정에 도움이 되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 추출물이다. 고 보습의 젤 크림 제형으로 굴곡진 트러블 및 자잘한 일반 상처에 바르면 완벽하게 밀착되고 끈적이지 않아 수분 크림처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천연 유래 바질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인공적이지 않은 산뜻한 향이 난다.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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