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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남자 주지훈의 섹시한 패션 센스

조회수 : 244 2018-07-25 16:41:11
배우 주지훈(36)은 모델 출신다운 시원한 기럭지에 까무잡잡한 피부, 날렵한 외모로 독보적인 섹시미를 지녔다. 20대의 주지훈에게서 반항아 다운 거침없는 섹시함이 느껴졌다면, 30대의 주지훈은 여유로움에서 나오는 말쑥한 섹시함이 느껴진다. 패션은 또 어떤가, 주로 반듯하고 깔끔한 핏을 보여주지만 멋 좀 아는 남자임을 드러내 듯, 간혹 능청스러운 패션 센스를 발휘하기도 한다. 올여름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으로 섹시함이 역대급인 저승사자가 되어 다시 한 번 찾아온다. 대한민국 여심, 저승사자에게 제대로 뺏길 전망이다.



▷ 2015년 4월 14일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
딥블루 컬러의 핏감 좋은 슈트에 플라워 패턴의 실크 소재의 이너를 더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을 요소지만 슈트 컬러와 비슷한 계열인 딥퍼플을 택해 조화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 2016년 9월 27일 영화 ‘아수라’ CGV 스타 라이브 톡
화사하면서도 쾌활한 느낌을 주기에 핫핑크만한 컬러가 또 있을까. 핫핑크 니트로 포인트를 주고, 진청 데님과 화이트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캐주얼하게 마무리했다.

▷ 2017년 12월 12일 영화 ‘신과함께-죄와벌’ 언론배급시사회
강렬한 레드 컬러 타탄 체크 슈트가 과감하다. 이너와 양말, 슈즈 등을 블랙으로 통일해 슈트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이마를 푹 덮은 차분한 헤어가 귀여운 느낌을 낸다.

▷ 2017년 12월 30일 영화 ‘신과함께-죄와벌’ 무비토크
그린 계열의 톤온톤 매치를 제법 영리하게 해냈다. 하얀색 셔츠와 컬러 블로킹 베스트, 넉넉한 핏의 롤업 팬츠, 하얀색 양말까지 발군의 센스가 돋보인다.

▷ 2018년 5월 11일 영화 ‘공작’ 칸 영화제 포토콜
퓨어한 화이트 컬러를 섹시하게 소화해냈다. 몸에 꼭 맞는 올 화이트 룩에 칠흑같은 머리를 가볍게 올렸다. 말끔한 차림새는 크게 힘을 주지 않아도 임팩트 있는 법.


에디터 정수미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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