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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의 ‘꾸안꾸’ 센터 패션[스타@스캔]

조회수 : 457 2018-12-14 15:20:29
‘2018 MAMA JAPAN’ 시상식에서 ‘월드와이드 톱10’ 상을 수상한 워너원. 국민 프로듀서가 만들어 준 그룹답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2018년을 마무리하는 중이다. 그 중심에 선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은 비주얼, 춤, 예능 감각 모두 뛰어나 베스트 아이돌 투표에서도 매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패션에도 능해 스케줄마다 센스 있는 착장을 선보이고 있다. 덧붙여 그가 착용한 옷과 액세서리는 순식간에 ‘완판’되는 것이 부지기수란 사실. 강다니엘에게 긴말은 필요 없다. 일단 한번 그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다면 헤어나오기 어렵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 2017년 10월 1일 팬 사인회
대학 캠퍼스에 이렇게 입은 훈남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격자무늬가 포인트인 니트 톱에 큰 사이즈의 셔츠를 함께 매치하니 센스는 물론이고 조화로운 멋까지 있다. 특히 강다니엘의 넓은 어깨에 제격인 니트 톱은 파란색과 빨간색의 포인트로 발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팬츠와 신발은 검은색으로 통일해 튀는 컬러의 상의만 강조했다. 다만 팬츠가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찢어진 디테일을 더해 마무리했다.

▷ 2017년 12월 2일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남자 패션의 완성은 슈트라고 할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쓰리피스 슈트는 격식을 나타내지만 강다니엘이 선보인 자주색 슈트는 포멀함보다는 화려함을 더욱 강조했다. 특히 조끼 버튼에 액세서리로 디테일을 더해 포인트를 줬는데 이에 반해 셔츠와 넥타이는 검은색으로 통일해 깔끔함을 연출했다. 어두운 자주색 슈트는 회색이나 남색의 기본적인 슈트보다는 튀지만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제격이다.

▷ 2018년 4월 6일 KBS2 ‘뮤직뱅크’ 리허설
만화 패턴이 그려진 점퍼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밝은 매력을 뽐냈다. 상의는 화려한 색과 패턴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톤과 하의는 어두운 색으로 조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한 번만 입어도 기억에 남을 듯한 화려한 무늬가 인상적이지만 하의를 심플하게 입으니 매치가 쉽다.

▷ 2018년 12월 11일 공항 출국
강다니엘의 패션은 출국 길에서도 빛난다. 깔끔한 블랙 룩 속 다양한 아이템을 곁들여 패션을 완성했다. 뉴스보이캡, 코트 위 브로치, 무심한 듯 걸친 머플러마저 완벽히 매치했다. 마지막으로 블랙과 레드가 조화로운 쇼퍼백을 들어주면 강다니엘 표 ‘꾸안꾸’ 룩 완성!

에디터 박승현 최아름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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