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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만찢남 태태의 ‘뷔주얼’ 책임지는 패션 엿보기 [스타@스캔]

조회수 : 360 2019-01-14 16:43:40

2019년 1월 7일 골든디스크 어워즈_심쿵을 유발하는 사랑스러운 포즈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다. 체크 패턴의 코트와 심플한 블랙 팬츠의 조화가 훈훈함을 더한다.

2018년 12월 29일 KBS 가요대축제_6개의 단추가 포인트를 주는 더블 버튼 슈트를 매치한 뷔는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하듯 안경까지 스타일링해 특유의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네이비 톤의 차분한 슈트와 뷔의 사랑스러운 핑크빛 헤어가 찰떡같이 어울린다.

2018년 12월 25일 SBS 가요대전_뷔의 패션은 화려한 포인트 아이템을 보는 재미가 있다. 심플한 핏의 클래식 코트에 패치가 더해지니 개성 강한 뷔만의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여기에 심심하지 않도록 자연스레 두른 스카프도 센스 만점이다.

2018년 10월 24일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_심플한 슈트 스타일링에 뷔의 화려한 외모가 더해지니 조화로움이 완벽하다. 타이트한 핏의 슈트도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지만 내추럴한 핏으로 마무리한 슈트의 매력도 색다르다.

2018년 9월 3일 공항 출국_뷔의 개성 만점 패션은 공항 출국길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와이드한 핏의 팬츠와 늘어지듯 자연스러운 무드를 더하는 실크 셔츠가 뷔만의 확고한 패션 세계를 대변한다. 한없이 편해 보이는 샌들까지 더하니 패셔너블함과 편안함 모두 잡은 패션이라 할 수 있겠다.

2018년 6월 1일 음악방송 출근길_‘까리하다’는 표현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뷔였을거라고 단언해본다. 1990년대에 유행했을 법한 니트 모자에 화려한 컬러의 나뭇잎 패턴이 새겨진 셔츠가 돋보인다. 여기에 뷔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로퍼까지 더하니 멋짐 지수 폭발 그 자체다.

방탄소년단 뷔가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0위 권 안에 자신의 솔로곡을 차트인 시키며 K-팝 열풍의 주역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뷔는 풍부한 감성에 적합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 내에서 매력적인 저음 보컬과 함께 ‘뷔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뷔는 열일하는 외모만큼이나 넘치는 흥으로 ‘뷔글미’ 자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뷔를 보고 있자면 ‘잘생김이 지나쳐 CG 같다’는 말에도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된다. 특히 2018년 초에 공개된 아이돌 100인이 뽑은 미남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거머쥐며 잘생기고 예쁜 아이돌 사이에서도 정평 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에는 ‘세계 미남’ 1위라는 타이틀에 이어 ‘세계 매력남’ 1위에 선정되며 세계 유명 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뷔가 얼굴과 음악만 잘 하는 건 아니다.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는 뷔는 사복 패션부터 공식 석상 패션까지 어디서도 절대 빠지질 않는다. 유니크한 아이템을 조합해 개성 강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것이야말로 뷔의 트레이드 마크기 때문이다. ‘아미’만 알기에는 너무 서운한, 트렌드를 뛰어넘는 뷔의 ‘뷔밀병기’ 스타일링을 꼽아봤다. 에디터 박승현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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