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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워너원, 세븐틴…대세 보이 그룹의 시상식 패션 공식 [스타@스캔]

조회수 : 210 2019-01-17 17:30:38

적수는 없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방탄소년단_소년미와 남성미 고루 갖춘 방탄소년단은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대세 아이돌의 자리 굳건히 지켰다. 여유로운 미소만큼이나 여유로운 패션으로 댄디함을 더욱 강조했다. 노멀한 슈트도 BTS를 만나면 어김없이 눈에 띄네!

꽉 찬 무대만큼 꽉 찬 비주얼의 워너원_아직 남아있는 단독 콘서트를 제외하고 워너원의 공식 활동을 볼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 2018년을 누구보다 알차게 보낸 워너원의 패션은 11명 멤버들의 개성을 모두 살린 11인 11색의 패션이다. 심플한 슈트부터 벨벳의 화려한 슈트까지 보는 재미가 있다. 따로 또 함께, 11명의 워너원을 응원해!

노래만 냈다 하면 대세 입증, 아이콘_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했다~’를 흥얼거리게 하더니 ‘죽겠다’, ‘이별길’ 등 들으면 바로 흥얼거리게 만드는 타이틀곡을 연달아 발표했다. 아이콘의 패션은 아이돌다운 듯 아이돌답지 않은 멤버들의 매력이 한껏 강조되는 스타일링이다. 같은 블랙 컬러의 슈트도 디테일로 승부를 보는 것이 아이콘 패션의 매력이다.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13명의 매력돌, 세븐틴_비주얼부터 퍼포먼스, 노래, 프로듀싱까지 13명 멤버의 매력이 제각각 달라 입맛에 따라 골라 ‘덕질하는’ 재미가 있다. 모노톤의 차분한 의상보다는 밝은 컬러의 슈트로 멋을 낸 세븐틴의 패션은 환한 웃음만큼이나 밝은 세븐틴의 매력을 적극 강조한다. 그야말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띄우는 ‘아주 NICE’한 스타일링이다.

갈수록 성숙미 물씬 풍기는 뉴이스트W_멋있고 섹시한 거 뉴이스트W가 다 하라고 하고 싶을 만큼 점점 더 성숙해지는 분위기로 뉴이스트W만의 영역을 만들고 있다. 시상식에서는 조금 파격적인 느낌을 주는 레더 디테일의 의상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것은 착각이 아닐 터다. 몽환적인 눈빛에 당당한 포즈까지 더해지니, 오늘도 ‘러브’의 권장 심쿵량은 초과다.

누나 주머니에 하나쯤은 챙기고 싶은 짐승돌, 몬스타엑스_셔누와 원호를 필두로 누나들의 가슴 설레게 하는 근육질 몸매를 내세운 몬스타엑스. 춤으로 강조된 남자다운 매력만큼이나 중독적인 보컬과 랩 라인은 몬스타엑스를 글로벌 대세돌로 만들었다. 슈트로 통일된 스타일링보다는 멤버 각각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오히려 통일감이 느껴진다. 몬스타엑스의 거친 몸짓에 누나들은 오늘부터 몬베베!

2018년 국내 가요계를 총 결산하는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매년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던 ‘서울가요대상’은 올해도 대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그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18년은 보이 그룹의 활발한 활동이 눈에 띄었다. 방탄소년단부터 워너원, 세븐틴, 뉴이스트 W 등 얼굴 되고 춤 되고 노래까지 되는, 삼박자 고루 갖춘 보이 그룹의 활약이 유독 돋보이는 한 해였다. 특히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현장에 등장한 보이 그룹 멤버들은 저마다 개성이 담긴 시상식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 폭발 ‘남돌’들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꼽아 봤다. 에디터 박승현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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