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방탄소년단 슈가, 1일 1심쿵 유발하는 ‘민빠답’ 패션 [스타@스캔]

조회수 : 324 2019-02-19 14:21:24

2016년 10월 10일 기자간담회_잘 빠진 슈가의 몸매가 돋보이는 패션이다. 화려한 패턴의 재킷과 초커 스타일로 연출한 쁘띠 스커프가 찰떡같이 어울린다. 귀여운 미소와 상반된 어깨가 슈가의 매력을 한층 업 시킨다.

2017년 5월 19일 공항 출국_살짝 롤업한 팬츠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트러커 재킷과 팬츠가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포인트로 비니까지 얹으니 슈가만의 센스가 더욱 돋보인다.

2017년 12월 25일 가요대전 포토월_슈가의 ’귀염 뽀짝’한 포즈만큼 사랑스러움이 한껏 강조된 스타일링이다. 컬러 배색이 유니크한 럭비 티셔츠가 심플한 무드의 재킷과 팬츠를 더욱 눈에 띄게 만들었다. “우리 슈가 귀여운 거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2018년 6월 1일 음악방송 출근길_그야말로 올 블랙 패션의 정석이 아닐 수 없다. 셔츠부터 팬츠는 물론이고 가방과 모자, 신발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한 깔맞춤 패션이다. 햇빛을 모두 흡수할 듯 인상 깊은 패션이지만 뽀얀 슈가의 피부 덕에 답답함은 제로!

2018년 11월 28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포토월_시크한 매력을 더욱 강조하는 슈트 스타일링이다. 이너로 매치한 레터링 티셔츠가 캐주얼한 무드를 보여준다. 심플하지만 매력 만점인 블랙 스타일링이다.

2018년 12월 28일 가요대축제 포토월_’민윤기 선배’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남자다운 패션을 선보였다. 시크하게 떨어지는 코트와 블랙의 터틀넥 니크가 훈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살짝 보이는 시계와 액세서리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패션이다.

‘입 동굴’이 매력적인 환한 미소와 뽀얀 피부 덕에 찹쌀떡을 절로 떠오르게 만드는 방탄소년단의 슈가는 깜찍한 외모와는 반대로 다부진 어깨와 하관이 매력적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는 특유의 저음 랩을 시작했다 하면 귀여운 외모는 온데간데없이 날카로운 래핑이 귀에 꽂히는 게 매력 중 하나다. 시크한 랩만큼이나 시크한 슈가의 패션은 승모근 하나 없이 날렵하게 빠진 직각 어깨 덕분에 어떤 옷을 입어도 태가 나는 것이 특징. 더군다나 패션에 있어 나무랄 데 없을 만큼 완벽한 슈가의 올 블랙 사랑은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지 오래다. 랩이면 랩, 패션이면 패션, 개성 강한 슈가만의 매력이 철철 흐르니 ‘민윤기에게 빠지면 답이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에디터 박승현
구글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