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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설리, 류준열, 배진영…꽃샘추위도 날려 버릴 스타들의 베스트룩 [스타@스캔]

조회수 : 337 2019-03-18 11:53:08

2019년 3월 14일 브랜드 행사 포토월_꽃샘추위도 잊은 설리의 파격 패션! 블랙 미니 드레스와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시크함으로 중무장한 설리는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웨트 헤어를 연출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과감한 도전도 망설이지 않는 설리의 태도야말로 패셔니스타의 덕목이 아닐 수 없다.

2019년 3월 14일 브랜드 행사 포토월_재킷을 원피스처럼 매치한 블랙핑크 제니의 센스가 눈에 띈다. 파워 숄더를 연상 시키는 트렌디한 재킷에 두꺼운 허리 밴드를 매치해 미니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올 블랙의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에 어울리는 당당한 태도가 패션을 완성했다.

2019년 3월 14일 KBS ‘왜그래 풍상씨’ 종방연_2019 SS시즌의 트렌드를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네온 컬러의 니트와 레더 팬츠의 조화가 개성 넘친다. 이시영은 유니크한 컬러의 니트와 레더 팬츠로 개성 강한 패션을 선보였다. 니트톱의 레터링 디테일이 깜찍한 무드를 더해준다.

2019년 3월 8일 브랜드 행사 포토월_빈티지한 체크 패턴의 재킷과 데님이 조화롭다. 류준열은 미니멀한 체크 패턴이 빈티지한 무드를 주는 재킷과 밝은 컬러의 데님을 매치했다. 이너는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를 택해 전체적인 의상의 톤앤매너를 차분하게 정돈했다. 트렌디하지만 깔끔한 멋을 자아내는 베스트 룩이다.

2019년 3월 14일 브랜드 행사 포토월_뉴트로의 유행으로 패션계는 여전히 복고풍의 스타일이 대세다. 배진영은 위, 아래를 모두 데님으로 맞춘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패셔너블한 느낌을 위해 모두 여미지 않은 데님 셔츠가 멋스럽다. 데님 팬츠를 살짝 롤업한 센스도 눈에 띈다.

2019년 3월 8일 음악방송 출근_과감한 아이템의 믹스매치가 눈에 띄는 스타일링이다. 빅스 라비는 레트로한 무드가 담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브라운과 레드 컬러의 유니크한 컬러 믹스와 빈티지한 색감의 데님 재킷까지 완벽하다. 여기에 롤업한 팬츠 밑으로 살짝 보이는 빨간 양말이 포인트다.

무대 위와 브라운 관 너머에 화려하게 등장한 스타들의 한 주간 패션을 모아봤다. 각자의 개성은 물론이고 타고난 패션 센스와 과감한 아이템의 매치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스타들의 베스트 룩이다. 에디터 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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