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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부터 캐주얼까지, 사랑스러운 클로이 모레츠 패션[스타@스캔]

조회수 : 245 2019-03-19 15:41:07

2019년 3월 20일 뷰티 브랜드 트레일러 영상. 아무나 어울리기 힘든 셋업 슈트임에도 불구하고 클로이 모레츠는 훌륭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귀여운 햇과 지팡이, 그리고 제임스 코든과 탭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사진 제공=SK2)

2012년 5월 24일 브랜드 행사. 강렬한 레드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클로이 모레츠. 클러치와 블랙 네일, 그리고 누드톤의 힐까지 탐나는 아이템으로 무장한 그녀의 데일리룩!

2015년 5월 19일 입국. 올 블랙 패션도 클로이 모레츠가 입으면 이렇게 예쁘다. 작은 키를 지녔지만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단점을 보완하며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헤어에 살짝 올린 선글라스도 센스가 넘친다.

2015년 5월 20일 브랜드 행사. 4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2019년에 봐도 멋스럽고 세련됐다.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시스루 재킷과 오버올의 매치. 쉽게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은 아이템의 조합이지만 왠지 모르게 따라하고 싶은 패션이다.

2015년 5월 21일 브랜드 행사. 유독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클로이 모레츠는 이 날도 미니 데님을 택했다. 네클리스를 레이어링 한 것과, 살짝 넘긴 헤어 스타일링까지 패셔니스타의 ‘꾸안꾸’ 룩이 돋보인다.

2016년 3월 3일 입국. 호피 무늬, 가죽 팬츠. 옷 좀 입는 사람들의 옷장 속에 꼭 있는 아이템들이 클로이 모레츠의 데일리룩에도 등장한다. 앵클 부츠와 작고 귀여운 선글라스까지 더하니 완벽한 공항 입국룩이 완성됐다.

계절이 바뀌면서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될 땐, 꼭 참고하게 되는 해외 패셔니스타가 있다. 작은 키지만 자꾸만 바라보게 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과 우월한 비율로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클로이 모레츠. 대표적 지한파 할리우드 스타이기도 한 그녀는 마마무의 열렬한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일 공개된 한 뷰티 브랜드의 트레일러 영상에선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과 함께 탭댄스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아무나 소화해내기 힘든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민낯 토크’를 진행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 예뻐 영상에서 눈을 떼기 힘들다는 후문. 슈트부터 캐주얼까지 찰떡같이 입어내는 클로이 모레츠의 패션 스타일을 알아본다. 에디터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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