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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삼둥이, 조아하다…슈돌 출신 키즈 스타의 계보 잇는 ‘요즘 뜨는’ 스타 2세 [스타@스캔]

조회수 : 255 2019-04-29 11:42:09

장범준의 독특한 캐릭터만큼 독특한 사랑스러움을 보여주며 매회 이모 팬들을 늘려가고 있는 조아, 하다 남매. 수줍지만 할말은 다 하는 누나 조아와 아직은 옹알이로 의사 표현을 하지만 더할 나위 없이 깜찍한 윙크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때리는 하다의 케미가 날로 화제다. 아빠를 닮아 음악을 사랑하는 조아, 하다 남매는 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사랑 덕에 최근에는 스킨 케어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발탁되며 조아, 하다 남매의 남다른 ‘순둥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조아, 하다야! 이모들이 많이 ‘조아하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궁중비책)

원조 ‘랜선 조카’ 추사랑은 만 2살의 나이로 처음 ‘슈돌’에 등장해 그야말로 충격적인 귀여움을 안겨줬다. 딸바보 추성훈의 애정이 이해가 갈 만큼 사랑스러운 외모와 귀여운 말투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최근에는 모델 출신인 엄마 야노 시호의 우월한 유전자를 연상케하는 기럭지로 차세대 모델로 손색 없을 외모를 자랑했다. 쑥쑥 자라나는 랜선 조카 사랑이를 보는 랜선 이모의 마음도 덩달아 흐뭇~!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전국에 삼둥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말 그대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은 대한, 민국, 만세. 특히 남다른 육아 방식으로 ‘송도의 성자’라 불린 아빠 송일국과 함께 ‘슈돌’을 대표하는 키즈 스타로 자리 잡으며 다둥이 열풍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2016년 ‘슈돌’ 하차를 끝으로 연수를 떠나는 부모를 따라 프랑스 유치원에서 생활하며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절로 앓게 만들기도 했다. 최근, 한국에 돌아온 삼둥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해 훌쩍 자라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다. 대한, 민국, 만세 덕분에 랜선 이모들의 행복은 세 배!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인스타그램)

매 방송마다 남다른 웃음 포인트를 만들며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여주는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 아빠인 샘 해밍턴의 특별한 교육법을 통해 바람직하게 자라나며 형제 간의 끈끈한 우애도 잊지 않았다. 특히 윌리엄은 ‘슈돌’ 출연 초반 외동으로 생활한 이후, 동생인 벤틀리가 생기자 아가로 칭하며 ‘형아미’를 맘껏 뽐내고 있다. 아빠를 닮아 남다른 식성과 Ctrl C, Ctrl V를 연상케 하는 두 형제의 환한 웃음 덕분에 여전히 ‘슈돌’의 인기는 상승세 중이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추사랑의 ‘추블리’라는 별명 이후 찰떡같이 어울리는 별명, ‘건나블리’라 불리며 아빠인 박주호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나은, 건후 남매. 아직 어린 동생 건후를 챙기는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서툰 박주호의 육아가 합쳐지며 매 회 남다른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나은이의 애교 가득한 말투는 랜선 이모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고, 건후의 빵빵한 볼과 통통한 팔, 다리는 화면 너머에 있지만 절로 아가 냄새를 느끼게 만든다.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게 만드는 ‘세젤귀’ 나은이와 건후의 일상은 언제나 관심 집중!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안나 인스타그램)

깨물어 주고 싶게 사랑스러운 외모와 엉뚱한 행동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키즈 스타들의 근황이 여전히 화제다. 수 많은 이모, 삼촌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첫 등장부터, ‘심쿵’을 유발한 키즈 스타들의 인기몰이가 거세기 때문이다. 그 인기에 힘입어 ‘슈돌’에 출연한 스타들과 그들의 2세는 남다른 끼를 보여주며 활발한 예능 활동은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육아알못’ 초보 아빠에서 침착 육아의 달인으로 성장 중인 장범준과 깜찍함으로 중무장한 ‘조아-하다’ 남매는 떠오르는 키즈 스타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순한 외모와 행동에 걸 맞게 스킨 케어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발탁되며 ‘조아-하다’ 남매의 천진난만함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요즘 뜨는’ 스타 2세들의 매력을 모아봤다. 에디터 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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