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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종결자 방탄소년단 진, 김석진 패션 그만 귀여워주라~[스타@스캔]

조회수 : 806 2019-05-08 09:29:57

2018년 9월 3일 출국. 마치 토끼를 연상시키듯 귀여운 핑크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진. 그의 귀여운 표정은 이날 출국 룩의 진가를 더한다. 거기에 슬라이드를 신고 간절기에 입기 딱 좋은 편안하고도 센스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2018년 12월 2일 멜론 뮤직 어워드. G 브랜드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도 모자라, 포인트로 넥타이까지 곁들이니 부족함 없는 시상식 룩이 완성됐다. 사실 패션의 완성은 ‘진 그 자체’이지만 패션 센스도 남달라서 매번 칭찬하고 싶을 뿐이다.

2019년 1월 7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패션도 좋지만, 헤어 컬러도 모두 올 블랙일 땐 또 그렇게 멋이 날 수 없다. 깔끔하고 댄디함을 동시에 잡은, 기럭지 출중한 진의 또 다른 시상식 룩 되시겠다!

2019년 4월 3일 출국. 편안한 공항 출국 룩을 보이면서도 스타일은 놓치지 않았다. 데님 재킷과 디스트로이드 진, 그리고 어깨에 툭 걸친 가방 모두 탐이 나는 아이템뿐이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인형까지 들어주니, 오늘 아미들 숨 못 쉬게 할 작정이야!

2019년 4월 10일 출국. 카디건과 가방을 그레이 톤온톤으로 잘 매치한 룩. 거기에 블랙진까지 입어 깔끔함을 더했다. 진의 헤어 컬러가 밝을 땐 모든 아이템을 무채색으로 입어 패션의 더하기와 빼기를 잘 맞추었다.

2019년 4월 17일 기자간담회. 슈트를 입은 진? 두말하면 입 아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이 날의 룩. 블랙 슈트와 패턴이 가미된 셔츠를 함께 입으니 100점 만점에 300점을 주고 싶다!

3년 연속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것은 물론, 톱 듀오/그룹 부문 상을 받아 2관왕에 오른 방탄소년단. 세계를 뒤흔드는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남기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 안에서도 비주얼과 무대매너로 아미들의 마음을 흔드는 맏형 진. 해외에서 봐도 멋있지만 국내에서 봐도 멋진 그는, 맏형임에도 불구하고 막내같이 귀여워 ‘맏내’라는 별명 또한 지녔다. 귀여움은 패션센스에서도 발휘된다. 진은 핑크색 후드 티를 입거나, 인형을 들고 출국을 하는 등 패션에 포인트를 줄 줄 안다. 진이 가진 남다른 패션 센스 덕에 데일리룩은 늘 화제다. 멤버들마저도 ‘패션 종결자’라 부르는 김석진의 패션을 준비했다. 에디터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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