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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얼방음 김재환, 역시 메인 패셔니스타다운 면모! [스타@스캔]

조회수 : 380 2019-05-23 14:17:32

2018년 8월 15일 출국. 사실 과한 패션보다 남자들이 이렇게 심플하게 입었을 때 더욱 반하기 마련이다. 핏이 넉넉한 흰 티에 블랙 진, 그리고 안경과 브레이슬릿, 시계 등을 활용한 액세서리를 걸쳐 주는 것.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멋을 아는 김재환의 출국 룩이다.

2018년 10월 13일 브랜드 행사. 올 블랙 패션도 김재환만의 센스로 다시 태어났다. 디스트로이드 진, 블랙 데님 재킷, 그리고 로고 티셔츠까지 부족함 없는 아이템으로 무장한 데일리룩이다.

2018년 11월 19일 워너원 정규앨범 기자 간담회. 이번에도 올 블랙 패션인 줄 알았지만, 귀여운 타이가 숨어 있었다. 도트 패턴의 깜찍한 타이, 패턴이 화려한 이너로 포인트를 준 패션. 역시 김재환이라서 어울리는 거겠지?

2019년 2월 18일 출국. 블랙으로만 옷을 차려입어도 빛이 나는 사람이다.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이 날의 패션은, 재킷과 팬츠, 클러치 모두 탐나는 패션이 아닐 수 없다. 어쩜 저렇게 옷을 잘 입을까?

2019년 5월 20일 미니앨범 쇼케이스.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할 때도, 역시나 블랙 재환의 모습이다. 하지만 브로치, 벨트 등 귀여운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함으로 이번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김재환 룩을 선보였다. 빈티지하고 예쁜 제품들은 다 어디서 사는 건가요?

2019년 5월 30일 미니앨범 쇼케이스. 같은 날 온도 차 보이는 두 가지의 패션이다. 슈트를 차려입고, 넥타이를 재킷에 걸쳐 주니 새로운 패션을 선보인 김재환에게 손뼉을 치고 싶다.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똑똑한 김재환 최고!

워너원의 메인 보컬을 맡던 김재환이, 지난달 솔로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김재환의 목소리를 매일 앓다시피 하던 팬들은 김재환의 목소리를 한 곡 전체로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며 솔로 데뷔를 반겼다. 고막 남친으로서 열일하던 김재환은, 본인피셜 워너원의 메인 패셔니스타였는데 본인피셜이 아니라 오피셜로 패션을 참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올블랙 패션이지만 매일 다른 스타일로 멋을 뽐내고, 살짝살짝 ‘순얼방몸’ 보이며 심쿵사하게 만든다. 마냥 귀엽던 ‘성공한 자영업자’에서 완벽히 ‘성공한 솔로’가 된 김재환의 패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에디터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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