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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시간 3부작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 될 것” [스타@스타일]

조회수 : 1,262 2019-06-10 11:21:05
7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D-HOURS AM 7:03’으로 돌아온 김동한. 김동한은 시간 3부작이라 불리는 콘셉트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전 트랙의 가사 작업과 퍼포먼스 안무 구정에 적극 참여했다. 솔로 가수로서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동한은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치명적인 섹시미는 물론이고 여름에 걸맞은 파워풀한 모습과 청량함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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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은 세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며 “파워풀하고 청량한 느낌의 곡으로 활동해 신나기도 했고 즐거웠다”는 말로 활동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무의 강도가 세 저절로 체중 감량이 됐다는 말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간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앨범인 만큼 의미가 깊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작사와 퍼포먼스 구성을 모두 해서 그런지 애정도가 더욱 높았다”고 답했는데, 특히 “새벽 2시부터 아침 7시 3분이라는 시간의 특성처럼 이번 앨범이 시간 3부작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는 말로 또 다른 콘셉트의 시작을 예고하기도 했다.

또한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니 어떻냐고 묻자 “모든 부분을 혼자 도맡아 하다 보니 저절로 실력이 늘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답하며 “그만큼 외로움도 늘어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평소 말주변이 적은 성격을 예로 들며 주변이 떠들썩한 그룹 활동 시기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인 전곡 작사 실력에 대해서는 “발음 하나에도 목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소한 부분도 고민하며 준비했다”고 전했다.

솔로 가수 데뷔 1주년을 앞둔 김동한은 “JBJ로 활동한 시간보다 솔로 가수로 활동한 기간이 더 길어지며,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느꼈다”며 “1년 간 활동하며 정말 많이 느는 것이 보여 뿌듯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열심히 실력을 늘리고 싶다”는 말로 차기 활동에 대한 다짐을 보여줬다.

에디터 박승현 포토그래퍼 이경진 헤어 마준호 메이크업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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