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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첫사랑’ 수지 패션 [스타@스캔]

조회수 : 91 2019-09-23 10:25:32

화려한 파워 숄더와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미니 드레스에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볼드한 이어링과 네크리스, 스트랩 힐까지 골드 컬러로 통일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이엔드 브랜드 ‘디올’이 인간으로 태어난다면 이런 모습일까. 블랙 티셔츠와 스커트 그리고 펌프스 힐과 새들 백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말 그대로 인간 디올!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고 포인트로 넥타이를 더했다. 아찔한 높이의 앵클 부츠와 실버 컬러의 미니 백, 긴 길이의 러플 스커트가 우아함을 한층 더해준다.

수지의 청순함을 한껏 드러내는 스타일링이다. 하늘하늘 시폰 소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부터 촉촉하게 표현한 코랄 빛 메이크업까지 그야말로 ‘찰떡’같이 소화했다.

블라우스와 데님 같은 베이직한 아이템도 수지가 입으면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패완얼’ 패션. 심플한 블랙 블라우스에 일자 핏의 연청 데님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만인의 첫사랑이 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그 어려운 걸 해낸 ‘국민 첫사랑’ 수지는 사랑스럽고, 우아하고 때론 청순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착용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SBS ‘배가본드’에서는 기존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를 깨고 성숙한 국정원 블랙 요원 ‘고해리’로 연기 변신과 함께 걸크러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눈부신 미모로 한 번, 찰떡같은 스타일링으로 두 번 팬들의 마음을 빼앗으며 어떤 옷도 ‘패완얼’로 소화하는 만인의 워너비 스타. 수지의 완벽한 패션을 혼자 보기 아까워 준비했다. 에디터 박가현 사진 뉴스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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