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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오브 대세 ‘화사’ 패션 [스타@스캔]

조회수 : 1,349 2019-11-15 18:29:12
요즘 가장 눈이 가는 스타를 꼽으라면 단연 마마무의 ‘화사’다.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곱창, 김부각 등의 먹방으로 관련 식품 대란을 일으켰을 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화사 열풍. 먹방은 예고편에 불과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목소리로 솔로곡 ‘멍청이’를 성공리에 발매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던 그녀. 예능 ‘퀸덤’에서는 마마무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등 공신으로 활약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입지를 굳혔다. 그런 화사가 평소 즐기는 패션은 파격적이고 대담하다. 전매특허인 당당한 애티튜드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각종 행사에서 화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플러스 요소. 대담한 컬러 믹스 매치부터 화려한 디테일 레이어드까지, 눈이 즐거운 화사의 스타일링을 모아봤다. 에디터 이민경

2019년 11월 9일 브랜드 행사_쇄골 미인으로서의 면모가 돋보였던 스타일링. 한 쪽 어깨만 노출하는 컷 아웃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선택하여, 노출 없이도 관능적인 매력이 십분 드러났다.

2019년 10월 30일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_블랙 앤 화이트 룩의 재발견. 착장을 모두 화이트로 선택했음에도 스트리트 룩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디테일의 의상을 선택해 마마무의 힙한 무대와 어울리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2019년 9월 24일 브랜드 전시 행사_데님 소재의 점프슈트를 얇게 롤업하고, 길게 레이스업한 워커를 레이어드해 글래머러스한 웨스턴 풍 착장을 완성했다. 어두운 헤어 컬러와 톤 다운된 메이크업이 이국적인 매력을 더했다.

2019년 08월 26일 제작발표회_올블랙 착장도 화사가 하면 다르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적절히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골드 특유의 볼드한 분위기로 글래머러스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2019년 8월 22일 시상식 블루카펫_촘촘히 박힌 비즈 장식이 화사의 굴곡 있는 몸매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두터운 비즈 장식이 주는 답답한 느낌을 상쇄시키고, 디바다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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