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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대유잼 ‘EXO수호’ 패션 [스타@스캔]

조회수 : 124 2019-12-05 20:02:15
EXO 수호가 ‘LOVE SHOT’ 이후, 약 1년 만에 ‘OBSESSION’이란 곡으로 돌아왔다. 온갖 멋짐 요소를 한가득 장착한 채, 컴백과 동시에 차트 정상을 찍으며 글로벌 그룹다운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XO의 리더이자, 이우 왕자 닮은꼴 등의 수식어 때문에 언제나 왕자님 같은 멋진 모습만 보여줄 것 같은 수호. 그러나 컴백 기념으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녹화 분위기를 주도하며, 미친 예능감까지 장착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자신이 찍힌 기사 사진은 핸드폰에 파일로 저장하고 다닌다고 밝혀 넘치는 자기애로 놀림을 당하긴 했지만, 그의 남다른 패션 센스의 원천을 알 수 있었다. 공항패션에서는 믹스 매치의 정석을, 공식 석상에서 슈트 셋업을 입어야 할 때도 포인트 요소를 놓치지 않는 수호. 그는 EXO의 이번 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곧 뮤지컬 ‘웃는 남자’로 연기자로도 다시 대중 앞에 설 예정이다.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길 모두를 탄탄하게 닦아가며, 만능돌이란 수식어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수호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에디터 이민경

2019년 12월 4일 공항 출국_비니부터 점퍼, 팬츠, 백팩까지 모두 블랙으로 중무장했는데도 컬러풀함이 살아있는 올블랙 패션. 화려한 헤어 컬러를 고려해 풀오버와 슈즈를 깔맞춤하여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019년 10월 28일 브랜드 론칭 행사_모던한 셋업에 누드톤 셔츠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 여러 개를 레이어드한 반지와 특이한 버튼 배치가 돋보이는 셔츠로 평범한 블랙 슈트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했다.

2019년 4월 2일 공항 출국_ 한여름 같은 청량감이 넘쳐흘렀던 공항패션. 화이트와 베이지의 조합이 이토록 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스타일링 센스가 돋보였다.

2019년 2월 18일 공항 출국_섹시미 넘쳤던 레더 재킷 스타일링. 이국적인 패턴 셔츠, 블랙 스키니 진, 화룡점정이 되었던 앞 코가 뾰족한 앵클부츠까지. 핫한 아이템들이 모두 모여 완성된 레전드 공항패션.

2018년 5월 14일 영화 제작발표회_투 버튼 재킷과 체크무늬 치노팬츠로 완성한 프레피 룩. 깔끔한 스타일링과 딱 떨어지는 핏이 왕립학교에 다니고 있을 것만 같은 리얼 프린스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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