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로코 남신의 클라쓰 ‘박서준’ 패션 [스타@스캔]

조회수 : 176 2020-02-06 13:49:02
KBS2 ‘쌈 마이웨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타고난 로코 천재의 가능성을 증명한 박서준은 영화 ‘청년 경찰’과 특별출연한 ‘기생충’등을 포함해 영화와 드라마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작품을 보는 눈까지 인정받는 스타다. 여기에 타고난 피지컬과 운동으로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는 덕분에 입는 옷들마다 좋은 옷걸이 빨, 박서준 빨을 받는다. 훌륭한 프로포션 덕에 박서준은 깔끔하게 입을수록 매력이 더 살아나는 배우 중 한 명인데, 박서준 자신도 자신의 멋짐 포인트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그의 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는 베이식 오브 베이식 컬러 ‘블랙’이다. 올블랙 룩, 블랙 앤 화이트 룩, 블랙 팬츠 등은 박서준의 패션을 완성시키는 잇 아이템. 이렇게 다양한 블랙 룩을 소화시키는 스타도 보기 드물다.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근황도 활발히 전해왔던 박서준은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 좀 더 디테일하게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친근한 매력부터 범접할 수 없는 로코 남신의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박서준은 새롭게 시작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끝마친 듯하다. 짧은 밤톨머리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매력 부자 박서준의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에디터 이민경
2020년 1월 30일 드라마 제작발표회_댄디한 그레이 셋업 룩을 선보인 박서준. 단정히 올려 연출한 짧은 헤어에 셔츠, 팬츠, 벨트, 롱 재킷까지 모두 그레이 컬러로 통일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2019년 11월 19일 브랜드 행사_그레이 슈트에 운동화로 마무리한 산뜻한 캐주얼 매치가 돋보였던 스타일링. 이너로 화이트 터틀넥뿐만 아니라 핀 스트라이프 셔츠까지 레이어드해 뻔하지 않은 경쾌한 슈트 룩을 완성했다.

2019년 8월 11일 영화 무대인사_남친 추천템만 골라서 입고 나온 듯한 무대인사 패션. 핏이 딱 떨어지는 그레이 팬츠에 보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부드러운 질감의 차이나 칼라 셔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산뜻하게 마무리했다.

2019년 7월 16일 라디오_개구쟁이 같은 매력이 돋보인 블랙 앤 화이트 룩. 스포티한 허리밴드와 컨버스화가 스트리트 무드를 더했다. 화이트 손목시계와, 핸드폰 케이스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의 진수를 보여줬던 스타일링.

2019년 3월 18일 공항 입국_장시간의 비행으로 지칠 만도 한데 외모는 지칠 수 없는 모양. 옅은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봄버 재킷이 부드러운 매력을 더한 공항 패션.

구글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